양주시 SNS 캐릭터 ‘별산’을 활용해 양주시 대표 축제인 왕실축제를 관람형에서 참여형으로 전환시킨 홍보담당관 언론홍보팀 김찬인 주무관(6급)이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에 선발되는 등 올 상반기 규제혁신·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5명이 선발됐다.
양주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해 행정서비스 향상과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적극행정 사례 평가를 실시하고, 접수된 13건 중 심사를 거쳐 규제혁신·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5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3일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으로 선발된 직원은 총무과 김지혜 주무관(행정7급), 감염병관리과 서현 감염병관리팀장(보건6급), 홍보담당관 김찬인 주무관(행정6급), 교통과 박형중 주무관(행정7급), 공원사업과 김진삼 공원관리1팀장(녹지6급) 등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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