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로당 8천660곳 냉방비 추가 지원…폭염 취약층 챙긴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북, 경로당 8천660곳 냉방비 추가 지원…폭염 취약층 챙긴다

경북도는 지속되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구호기금 8억6천600만으로 경로당에 10만원씩의 냉방비를 추가로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와 함께 무더위 쉼터, 폭염 대응 쉼터, 쿨월 공법의 차열 페인트 도장, 녹색공간(옥상정원), 그늘막 및 쿨링포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피해 최소화에 전력을 쏟고 있다.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기후 위기로 인한 폭염이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취약계층이 겪는 어려움도 커지고 있다"며 "차열페인트, 쿨링포그 같은 작은 사업과 시설 하나가 체감온도를 크게 낮추는 만큼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