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미국프로농구(NBA)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출신 데릭 윌리엄스(35·2m2㎝)와 동행한다.
1991년생 포워드 윌리엄스는 지난 2011 NBA 드래프트 전체 2순위(미네소타 팀버울브스)로 지명된 특급 기대주 출신이다.
한편 삼성은 지난 시즌에도 최하위에 그치며 프로농구 역사상 최초의 5시즌 연속 꼴찌라는 불명예를 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