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민간 방역업체와 군부대가 참여하는 합동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은 지역 물놀이장에서는 올바른 손 씻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파주시는 모기 매개 감염병 대응과 함께 시민의 일상 속 개인위생 실천을 강화하기 위한 예방 홍보에도 힘을 쏟고 있다.
▣ ‘방역은 현장에서, 예방은 생활 속에서’…시민 참여형 질병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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