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소금빵·KBO·스킨케어…‘한국 사랑’ 1일 입국해 서울 곳곳을 둘러본 놀란 감독과 배우들은 친근하고 유쾌한 한국 방문 소감을 전했다.
●“칭찬 박한 놀란 감독? 차기작 부르면 무조건 YES!” ‘인터스텔라’, ‘오펜하이머’에 이어 놀란 감독과 세 번째 호흡을 맞춘 맷 데이먼은 “놀란 감독님과의 작업은 내 커리어 최고의 경험”이라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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