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빅리그 최대어 태릭 스쿠벌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빼앗긴 탬파베이 레이스가 결국 프레디 페랄타(30)로 선발진 구멍을 메웠다.
이에 선발진의 깊이를 더해줄 카드로 페랄타를 전격 낙점했다.
가을야구 진출이 유력한 탬파베이가 특유의 '투수 육성·재활 노하우'를 발휘해 페랄타의 반등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가 이번 트레이드의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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