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공개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선공개 영상에는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가 재혼과 유산 문제를 두고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런 남자가 있었으면 진작 시집갔을 것”이라고 농담하자 홍혜걸은 황당한 반응을 보였다.
홍혜걸이 “내가 재산을 다 받는 것 아니냐”고 묻자 여에스더는 “내 재산의 10~20% 정도 받으면 된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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