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선수단장(대한사이클연맹 회장·대한체육회 감사)이 대회 개막 50여 일을 앞두고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현 단장은 "선수들 한 명, 한 명을 직접 만나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커피차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제 AG까지 50일 남았다.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최고의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수단장으로서 끝까지 함께 뛰며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단장은 2022 항저우 AG 선수단 부단장과 2024 파리올림픽 선수단 부단장을 역임한 데 이어 2026 아이치·나고야 AG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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