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오존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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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오존주의보 발령

(창원=연합뉴스) 3일 오후 1시를 기해 경남 창원 의창·성산구·마산회원·합포구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1시 현재 창원 의창·성산구 0.1307ppm(100만분의 1), 창원 마산회원·합포구 0.1328ppm을 기록하고 있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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