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포천양수발전소 본공사에 착수하며 2033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벌목 공사를 시작으로 포천양수발전소 본공사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김판호 한국수력원자력 포천양수건설소장은 “본공사 시작은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최고의 품질을 확보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성공적인 국책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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