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양주에서 창업해 38년간 사무용·교육용 가구를 제작해온 크로바가구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지역에서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크로바가구는 끊임없는 디자인 개발로 사무용 가구 정부 조달시장에서 상위권에 진입했다고 3일 밝혔다.
권양섭 크로바가구 사내이사는 “사무용과 교육용 가구의 제조기술 고도화를 위해 독자적 구조설계 기술과 조립 효율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스마트·친환경 생산 환경을 조성해 업무 효율화를 이뤘다”며 “해외시장 개척에도 나서 몽골시장에 사무용 의자를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앞으로도 기술개발을 통해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사무용 가구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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