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넷플릭스 ‘도라이버’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을 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의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버라이어티로,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이 출연하면서 다섯 개의 시즌이 공개될 정도로 팬층을 형성했다.
‘도라이버’ 멤버들이 수상의 기쁨을 누리는 자리엔 조세호도 함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