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신체가 훼손된 시신이 대거 발견됐다는 허위 정보를 유포해 경찰 수사를 받은 유튜버가 일본 귀화를 선언한 지 하루 만에 입장을 바꿨다.
앞서 조 씨는 최근 영상에서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일본으로 귀화하기로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2일 귀화 포기 선언 영상에 달린 일본어 댓글을 보면 "귀화는 도망 수단이 되어선 안 된다.귀화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 "귀화하는 걸 지금 결정하지 않아도 되지 않나" "자신의 나라를 간단히 버리는 사람은 일본에 도움이 되지 않거나, 곤란하면 일본도 쉽게 버릴 것"이라는 등의 주장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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