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과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에릭 라멜라(아르헨티나)가 멕시코 리가 MX CF 몬테레이에서 장비 담당관으로 등록됐다.
규정 탓에 코치인 라멜라가 벤치에 앉을 수 없는 실정인데, 장비 담당관으로 등록하면서 벤치에 앉을 수 있게 됐다.
AS 로마, 토트넘, 세비야 등 굵직한 유럽 팀들을 거친 라멜라는 33세 때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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