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가 ‘통하는 충남, 함께 만드는 도정’을 강조하면서 도민 중심 소통행정과 내년도 예산 확보 등에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지사는 “취임 후 지난 한 달은 집중호우 대응과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등 충남의 미래를 위한 현안을 쉼 없이 챙긴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도민과 소통하면 답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에게 내년도 예산안 편성이 마무리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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