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역상생형 중장년 창업 지원사업인 ‘넥스트로컬 40+’에 선발된 창업팀 50개 팀이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지역자원 조사와 사업화 과정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넥스트로컬 40+’는 서울 중장년층의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과 연결해 새로운 창업 기회를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올해 참여 규모를 50개 팀으로 늘리고, 지역과 중장년 창업가 간 연결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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