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이 진폐재해자와 탄광근로 순직 유가족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위해 약 28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은 ‘2026년 겨울나기 지원사업’ 대상자 접수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진폐재해자와 탄광근로 순직 유가족에게 1인당 50만원의 난방비를, 진폐입원환자에게 1인당 25만원의 문화생활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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