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플랫폼에서 아동 성착취물을 유포하거나 소지한 국내 이용자들이 글로벌 공조로 잇달아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페이스북에서 아동 성착취물을 유포한 혐의로 NCMEC에 신고된 A씨를 공조를 통해 거했다.
경찰은 CRC가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아동 성착취물을 1천여개 이상 소지한 B씨를 검거했으며, 압수물에 대한 디지털포렌식을 통해 추가 유포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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