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는 부산시가 주최하는 '2026 북항 오션 SUP FESTA'를 위해 북항 친수공원 내 랜드마크 부지 약 11만3000㎡와 경관수로 인근의 무상 사용을 허용했다.
북항 재개발 친수공간을 시민이 찾는 해양문화 공간으로 활용하려는 취지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2일 시민 체험 부스를 연 데 이어 오는 8~9일에도 방문객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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