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스토리(STORY)는 상속을 소재로 한 예능 '상속전야'(가제)를 내년 1월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상속전야'는 상속으로 갈등을 겪는 의뢰인에게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서장훈과 이찬원이 한 예능 프로그램의 MC를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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