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용 기자┃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를 뽑는 8·17 전당대회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의원과 정청래 의원이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PK)에서 각각 1승씩을 나눠 가지며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정 의원은 울산에서는 김 의원에게 뒤졌지만, 권리당원 규모가 큰 부산과 경남에서 앞서며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송 의원은 9.97%(1만2156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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