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변도시 청라 새 단장] 낮에는 ‘물쉼터’, 밤에는 ‘빛의 산책길’…청라호수공원·커낼웨이 새롭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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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도시 청라 새 단장] 낮에는 ‘물쉼터’, 밤에는 ‘빛의 산책길’…청라호수공원·커낼웨이 새롭게 열린다

정명달 기자┃청라의 대표 수변공간인 청라호수공원과 커낼웨이가 물과 빛을 품은 새로운 시민 휴식 공간으로 변신한다.

‘물결마루’는 시민들이 물길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 가거나 수변 가까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존 공간을 친수문화 공간으로 개선한 시설이다.

이에 따라 청라호수공원과 커낼웨이는 낮에는 물과 녹지를 즐기는 휴식 공간으로, 밤에는 빛과 수변 풍경을 감상하는 야간 산책 명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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