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국립국악관현악단이 신진 작곡가들의 신작 5편을 무대에 올리는 ‘2026 작곡가 프로젝트’를 오는 8월 21일 국립극장 달오름장에서 공연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립극장의 ‘가치 만드는 국립극장’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에 기반한 차세대 창작자 발굴 및 양성을 위해 기획됐다.
1차 선발과 내부 중간 평가를 거쳐 김산하, 박다은, 박준석, 이재준, 정지윤 등 최종 5인이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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