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영화 창작자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신작 '오디세이'를 들고 처음 한국을 찾았다.
'오디세이'로 월드 투어 중인 놀런 감독과 주연 배우 맷 데이먼, 샬리즈 세런 등은 지난 1일 내한해 서울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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