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가 홍보 강화를 위해 인스타그램 채널을 신규 개설했다.
양주시의회는 3일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위해 시의회 인스타그램 채널을 신설하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홍보 강화에 나섰다.
시의회가 현재 운영 중인 SNS 채널 구독자는 블로그 8천370명, 페이스북 3천433명, 유튜브 7천746명 등 2만여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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