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마을변호사'는 법무부의 마을변호사 제도를 활용해 변호사가 직접 읍면을 방문, 주민들에게 무료 법률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먼저 8월 21일 에는 옥과면사무소 1층 다용도실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박연재 변호사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생활법률 상담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경제적 부담이나 거리 등의 이유로 법률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군민들이 가까운 읍·면에서 전문 변호사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마을변호사를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법률 고민을 해결하고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법률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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