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본격화된 그리스 대형 산불이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다.
BBC방송 등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최고 시속 130㎞에 달하는 강풍을 탄 불길이 아테네에 가까운 베니자 마을까지 도달해 약 200채의 주택을 태웠다.
지난달 29일에도 크레타섬과 그리스 남부 펠로폰네소스에서 산불을 끄던 소방관 3명이 사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