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딱딱해지는 특발성 폐섬유증…"AI로 진행 정도·예후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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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딱딱해지는 특발성 폐섬유증…"AI로 진행 정도·예후 예측"

폐가 딱딱하게 굳는 특발성 폐섬유증의 진행 정도를 컴퓨터단층촬영(CT) 영상만으로 정량 평가하고 향후 경과까지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분석 기술이 개발됐다.

지금까지 특발성 폐섬유증은 폐기능검사나 CT 검사 등으로 진행 정도를 평가해왔으나 둘 다 한계가 있었다.

그 결과 AI로 산출된 폐 섬유화 점수가 증가한 환자는 기존 폐기능검사에서도 질병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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