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 예방"…331억원 들여 보령 평리천·성주천 정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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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 예방"…331억원 들여 보령 평리천·성주천 정비한다

충남 보령시는 충남도 주관 지방하천 정비사업 공모에서 평리천과 성주천이 선정돼 사업비 331억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평리천에 대해서는 2029년까지 193억원(도비 125억원 + 시비 68억원)이 투입돼 1.45㎞ 구간을 정비한다.

성주천 2.85㎞ 구간에도 2028년까지 138억원(도비 90억원 + 시비 48억원)을 투입해 치수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공공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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