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한은 지난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팀의 8-3 승리에 앞장섰다.
8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한 지난 31일에도 김원형 감독의 한마디가 김대한의 방망이를 깨웠다.
김대한은 1일 경기에서 0-2로 뒤진 8회 말 1타점 2루타를 터뜨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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