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율촌, 조구래 전 외교부 북미국장 고문으로 영입…대미투자 대응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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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율촌, 조구래 전 외교부 북미국장 고문으로 영입…대미투자 대응 역량 강화

법무법인(유)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이 조구래 전 외교부 북미국장을 고문으로 영입해 대미투자 관련 기업의 정책·통상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조 고문은 북미국장을 역임하며 쌓은 풍부한 대미 외교 경험과 정책 전문성을 바탕으로 TF에서 기업들의 대미 투자 전략 수립과 리스크 대응을 지원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석훈 대표변호사는 "조구래 고문은 오랜 기간 동안 우리나라의 대미 외교와 통상 현안을 최일선에서 담당하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 온 전문가"라며 "조 고문의 합류를 통해 기업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이슈에 보다 실효성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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