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는 맞벌이와 긴급상황 등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동행 서비스 '삐뽀삐뽀 안심케어'를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삐뽀삐뽀 안심케어'는 병원동행과 등·하원동행 두 형태로 운영된다.
등·하원동행은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일정이나 근무 등으로 어린이집 등·하원이 어려울 때 안전한 이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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