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가 필리핀에 첫 매장을 열고 '치밥' 등 현지 맞춤형 메뉴를 앞세워 현지 소비자 공략에 집중한다.
특히 조각 치킨 중심의 식사형 콤보 메뉴와 '치밥(치킨+밥)' 구성을 갖췄으며 현지 식문화를 고려해 달콤한 풍미의 필리핀식 스파게티를 처음 선보였다.
남화연 다이닝브랜즈그룹 해외사업본부장은 "필리핀은 외식 문화와 치킨 소비가 활발한 시장"이라며 "현지 식문화를 반영한 전략적 메뉴 구성으로 필리핀 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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