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서거해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독립유공자들을 기리기 위해 빙그레가 국가보훈부, 외교부와 함께 광복 81주년 기념 특별 캠페인 '대한의 가장 빛나는 여권'을 본격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빙그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조국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국외 순국 유공자 30인을 기억하기 위한 '대한민국 명예여권'을 제작했다.
지난달 18일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국내외 독립유공자 후손 33인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대사, 김희곤 독립기념관장 등이 참석해 명예여권과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 뜻을 기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