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와 폭염,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더 신속한 상황 판단과 현장 대응을 위해 CCTV 재난영상 공유 시스템을 기능 개선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평상시에는 영상을 공유하지 않고 재난 발생 시에만 필요한 범위에서 운영하며, 권한 관리 등 보안 체계도 강화했다.
또한 경찰·소방·해경 등 관계기관과 재난영상과 상황 정보를 실시간 공유해 기관 간 협업과 골든타임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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