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는 여름 휴가철 우이동 계곡 일대에서 반복되는 불법 상행위를 근절하고자 주말까지 단속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그간 일부 업소가 단속 인력이 적은 주말을 틈타 불법 영업을 반복해왔기 때문이다.
단속 대상은 계곡과 같은 하천구역을 무단으로 점유해 파라솔이나 영업시설을 설치하는 행위, 허가된 영업장 밖에서 음식을 판매하는 불법 옥외영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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