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졌던 1차지명 출신들의 화려한 부활…두산 김대한·롯데 손성빈·KT 전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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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졌던 1차지명 출신들의 화려한 부활…두산 김대한·롯데 손성빈·KT 전용주

2일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한 김대한은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의 맹활약을 펼쳤다.

2019년 KBO 신인 드래프트서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은 김대한은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잠재성을 터트리는 모습이다.

롯데 자이언츠 주전 포수로 우뚝 선 손성빈(24) 역시 2021년 KBO 신인 드래프트서 롯데의 1차 지명을 받은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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