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도입된 일반용 3리터 종량제봉투는 소량의 생활폐기물을 더욱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했으며, 5리터 종량제봉투는 장바구니와 쓰레기 배출용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파주시는 이번 시책을 통해 △시민 생활방식의 변화에 맞춘 배출 체계 확립 △생활폐기물 배출 편의 향상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등의 다각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이번 신규 규격 소용량 봉투 판매는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따른 다양한 생활 수요를 반영하고, 보다 편리한 쓰레기 배출을 위해 마련된 조치"라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며 꼭 필요한 생활 행정을 하나씩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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