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디세이’ 감독과 주역 배우들이 K푸드를 즐겼다.
3일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의 손종원 셰프가 이끄는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을 찾았다.
여기에 이날 만찬에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생일을 기념해 영화의 대표적 상징인 ‘트로이 목마’를 모티브로 특별 제작한 디저트까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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