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출기업은 지난해 수출 진입기업(전년도 수출 실적이 없다가 당해 연도 수출 실적이 발생한 기업)의 76.1%를 차지했다.
첫 수출기업의 수출액은 전년보다 13.2% 증가한 69억달러로, 2019년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전체의 80%(1만5천885개사)는 수출액 10만달러 미만으로, 첫 수출기업의 대다수가 소규모 수출기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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