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고창군에 따르면 센터는 올해 상반기 동안 총 95회에 걸쳐 마음 안심 버스를 운행하여, 총 1,087명의 고창군민에게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마음 안심 버스는 김성수 고창군 정신건강 복지센터장(현 영광 기독신하병원 전문의, 조선대 의대졸, 서울보훈병원 정신과, 국립나주병원)이 직접 상담하며 주민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 선별검사, 심층 상담 등을 제공한다.
정기 상담 이용 및 찾아가는 마음 안심 버스 상담 신청에 관심이 있는 군민은 고창군 정신건강 복지센터로 문의 및 전화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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