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마비 아동도 재활로봇 치료, 건강보험으로 받는다.
웨어러블 로봇 기업 엔젤로보틱스의 보행 재활 로봇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환자 범위가 넓어졌다.
엔젤로보틱스는 3일 자사의 보행 재활 로봇 '엔젤렉스 M20'이 속한 로봇보조정형용운동장치(A67080.01, 3등급) 품목의 요양급여 적용 대상이 뇌졸중 환자에서 18세 이하 뇌성마비 등 중추신경계 질환을 가진 소아·청소년까지 넓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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