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국힘, 형소법 헌법소원 어처구니 없어…거짓선동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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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국힘, 형소법 헌법소원 어처구니 없어…거짓선동 규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은 '검사의 보완 수사권 완전 폐지법'(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국민의힘의 비판에 "헌법 소원을 정쟁의 도구로 삼아 검찰 개혁을 뒤집으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시기 바란다"고 3일 촉구했다.

한 직무대행은 특별감찰관 추천 절차와 관련해선 "이재명 대통령께서 스스로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자청하시는 결단을 내리신 만큼, 민주당은 특별감찰관이 8월 임시국회 내 임명될 수 있도록 남은 추천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지난달 31일 자당 몫의 특별감찰관 후보로 검사 출신인 최길수 변호사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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