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조약돌'은 한화그룹과 KAIST가 함께 지난 5년간 운영해 온 프로그램이다.
이번 오픈 컨퍼런스는 한화그룹이 이어온 우주인재 육성 활동을 일반 대중에게 소개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우주산업을 미래의 기회이자 산업 영역으로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국내에서도 발사체와 위성 제작, 체계 종합 등 서로 다른 기술을 보유한 항공우주 기업들이 힘을 모아 '한국판 스페이스X'를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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