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지난 7월 31일 국내 최초로 구축한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양산라인에서 시생산품을 처음 출하했다.
이 출하분은 생산 안정화와 생산량 확대를 위한 램프업 과정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향후 고객사 평가와 품질 검증을 거쳐 본격적인 양산과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한 단계로 활용된다.
엘앤에프플러스는 3분기 말 연간 3만톤 규모 양산 개시를 목표로 생산 안정화와 고객사 품질 검증을 추진 중이며, 2027년 상반기까지 연산 6만톤 규모로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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