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지영이 갑상선암 재발 및 완치 실패 소식을 전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암 재발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짐 정리 중 발가락을 다치거나 캠핑카 보일러가 터지는 등 거듭된 수난을 남편과 함께 긍정적으로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구보다 당차게 병마와 싸우며 여행을 이어나가는 민지영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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