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물질 사용 혐의로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의 마운드 복귀가 조금 당겨진다.
미네소타 전담 취재 기자 브랜든 워른은 3일(한국시간)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고우석의 징계가 10경기에서 8경기로 줄어들었다.오늘(3일)이 징계 마지막 날이며 그는 5일 세인트폴 세인츠의 경기에 나설 수 있다"라고 했다.
이후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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