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적 평가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50%를 넘어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3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이 기관이 (에너지경제) 의뢰로 시행하는 주간 정례 조사 결과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는 긍정 평가율 45.9%, 부정 평가율 50.5%로 집계됐다.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0.4%포인트 하락했고, 부정 평가는 1.0%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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