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의 블록체인 기반 신원 인증 기술이 천연기념물 보호 체계를 디지털로 전환한다.
‘라온시큐어’는 진도군이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블록체인 기반 전통반려견 혈통인증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 참여해 진도개 혈통 인증 체계를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
서비스가 시작되면 전문기관이 개체별 DNA 검사를 실시하고, 확인된 혈통 정보는 라온시큐어의 블록체인 기반 신원·자격 인증 통합 플랫폼 ‘옴니원 디지털 ID(OmniOne Digital ID)’를 활용해 디지털 혈통증명서로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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