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김재중, 다시 가수로…1년 3개월 만 새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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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김재중, 다시 가수로…1년 3개월 만 새 앨범 발매

후배 아이돌의 제작자로 활동해 온 김재중이 본업으로 돌아와 다시 자신의 이름을 건 무대에 선다.

직접 제작한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을 음악방송 정상에 올린 데 이어 1년 3개월 만에 국내에서 새 앨범을 내놓는다.

김재중은 20일 오후 6시 ‘THE WAVE’를 발표하고 9일 뒤인 29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앨범과 같은 이름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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